삶은 지나간 과거에 있지도 않고
다가올 미래에 있지도 않다.
지금 이순간 여기서 내가 느끼고
생각하고 체험하는 것을
삶이라 부르는 것이다.
김별아, <이 또한 지나가리라>

현재의 소중함을 아주 잘 표현한 것 같다.
과거의 잘못에 연연하지 말고
다가 올 미래의 불확실성에 근심하지 말며
그냥, 이 순간 순간
현재의 삶에 충실하다 보면
다가올 미래 역시 훨씬 예측가능하지 않을까...
그냥, 표현하면서 살자.
그냥, 가슴이 시키는데로 해 보자.
그냥, 이 현실을 즐겨보자...
그럼 후회는 적을 것이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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