많은 분들이 한 번쯤은 검색해 본 단어들...
고민, 번뇌, 사색 등등
구글에서 번뇌라고 검색해서 보니 이런 이미지가 보인다...

저 동자승은 뭔 고민이 저리도 많을까요?
세속에 찌들지도 않았을건데.
나처럼 고민거리가 많은 것도 아닐 것인데..
깊은 밤 이런저런 사색에 잠긴다
내가 지금 가고 있는 이 길이 올바른 길일까?
아님 누구의 말처럼 허상을 쫒고 있는 걸까?
이리저리 복잡하다.
창가로 비치는 불빛과 달빛..
왜! 오늘따라 이리도 쓸쓸하게 보일까?
동자스님
뭐가 그리 고민이십니까?
그렇게 하면 고민이 해결되는지요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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