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예전 재미있게 본 가슴 뭉클했던 그 드라마 “미생”
그 드라마 속 대사다...
아침에도 전화를 주셨다..
아침밥은 묵고 다니냐고...
항상 송구한 마음뿐이다...
[잊지 말자,나는 어머니의 자부심이다.
모자라고 부족한 자식이 아니다..]
어머니의 맘속에서는
최고로 잘났고, 착한 아들이다...
잠시 힘든 이 순간은
아직 비상할 수 있는 그 때를 못만났을 것이다...
더 고민하자.
더 노력하자..
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....
힘들어도, 가오 떨어지는 짓은 하지 말자...
왜!! 난 울 엄마의 자부심이닌까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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