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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글

나는 어머니의 자부심

by 독소탈출365 2020. 7. 27.

예전 재미있게 가슴 뭉클했던 드라마미생
드라마 대사다...


아침에도 전화를 주셨다..
아침밥은 묵고 다니냐고...
항상 송구한 마음뿐이다...

[잊지 말자,나는 어머니의 자부심이다.
모자라고 부족한 자식이 아니다..]

어머니의 맘속에서는
최고로 잘났고, 착한 아들이다...

잠시 힘든 순간은
아직 비상할 있는 때를 못만났을 것이다...

고민하자.
노력하자..

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....

힘들어도, 가오 떨어지는 짓은 하지 말자...

!! 엄마의 자부심이닌까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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