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는 행복이란 놈을 찾기 위해
오늘도 동분서주하고 있다..
사람마다 행복에 대한 척도는 다를 것이다.
가야금 명인 [황병기]는 가야금 연주를 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한다...
명인이 말하는 행복을 들어보자...
내가 좋아서 무언가를 할 때는
철커덕하고 마음과 근육의 톱니바퀴가 맞물린다.
그때 내 안에서 끝없는 에너지가 올라오는 것 같다.
정말 좋아하는 일을 할 때는 피곤할 줄도
모르고 하기 때문이다.
모든 위대한 작품에는
'끌림'이 있다.
나는 가야금을 연주할 때
가장 행복하다고 생각한다..
사람들은
일에서 행복을 찾든지
배움을 통해 행복을 느끼기도 한다..

아마도 좋아하는 일을 통해
느끼는
보람과 희열..
많이 느껴 보셨을 것이다..
이건 그냥 말로 표현하기엔 ~~~
그런데
점점 이런 행복, 아니 열정이 식는 것 같다..
삶이 힘들어그런 건지,아님나이 탓인지..
그것도 아님 점점 내 안에 그 무엇이 식어가는 것인지...
난그대로인데
날 둘러싼 그 뭔가가 변화해서 그런가...
요즘은 새로운 대계를 꿈꾸며 노력 중이다..
상표권도 등록하고..
새로운 제품 컨셉도 잡아보고..
사업 아이템도 협의하고..
다각도로 노력 중이다..
힘들지만 그래도 꿈꾸는 내일이 조금은 행복하고..
내일이 기대된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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