많은 분들은 이른 말을 많이 합니다..
나와 뜻을 같이하는 사람...
"마음을 나눌 수 있는 진정한 친구 3명만 있으면 그 인생(삶)은 성공한 것"이라고...
정말 편하게 맘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까?
가끔은 휴대폰에 있는 연락처를 보면서 정말 내가 도움을 요청할 때 전화할 사람이 한 명도 없을 때가 있습니다..
"풍요 속에 빈곤"
그 많은 연락처 중에서 딱.. 떠오르는 사람이 없다...
조금은 한심한 생각이 많이 듭니다...
과연, 좋은 친구는.. 해로운 친구는...
부모 팔아 친구 산다는 우리 속담처럼...
"참된 친구"란 어떤 사람인지 옛 성인의 글을 한번 살펴 보고자 합니다...
세계적 갑부였던 월마트의 창업자 샘 월튼이 임종을 앞두고
자신의 삶을 돌아보니 친구라 부를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것을
한탄을 하며 크게 후회 하였다고 한다.
내가 친구가 없는 이유는
내가 다른 사람의 친구가 되어 주지 않았기 때문이란 말에서 알 수 있듯,
좋은 친구를 얻는 일은 전적으로 자신이 하기에 달렸다.
예로부터
친구로 삼지 말아야 할 사람으로는 五無를 들고 있다.
⁕ 무정(無情),
⁕ 무례(無禮),
⁕ 무식(無識),
⁕ 무도(無道),
⁕ 무능(無能)한 인간을 말한다.
그렇다면 과연 참된 친구란?.
논어에 보면 공자님께서 제시한 세 가지 기준이 나온다.
먼저
유익한 세 친구 익자삼우(益者三友)는,
* 정직한 사람,
* 신의가 있는 사람,
* 견문이 많은 사람이다.
반면
해로운 세 친구 손자삼우(損者三友)는,
* 아첨하는 사람,
* 줏대 없는 사람,
* 겉으로 친한 척하고 성의가 없는 사람이라고 하였다.
살면서
내가 益者三友만 찾지 말고,
내가 먼저 남에게 損者三友보다, 益者三友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됩니다
이런 친구가 없을까? 보다는
난 어떤 사람인가? 혹시 남에게 해로운 사람은 아닌가.부터 먼저 생각해 보게 합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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